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12.10.09 01:02
- 등록자
- 박미경
- 조회수
- 141
안녕하세요....아침에 코스모스를 보면서 운전중이었는데..라디오에서 제가 신청한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노래가 나오잖아요... 진짜 기분짱이었어요... 하루중일 아이들의 점심을 만들면서 기분이 좋아 ..그 노래만 흥얼거리고 있었답니다...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출근하는 도로에는요 친정아버지 산소가 있어요.지나가면서 항상 한번씩 산소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아침인사를 해요..그러면 옆에서 딸도 할아버지 잘 주무셨어요...오늘도 잘 단녀 오겟습니다.
라면서 인사를 한답니다.... 아침에는 운전중이고 시간이 안되어서 저녁에 애들재워놓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노래 들려주셨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날씨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참 저희 애들이랑 21일날 경주나들이가요...맘모스 티겟 부탁드려요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