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비타민 !
- 작성일
- 2012.10.10 14:15
- 등록자
- 박정훈
- 조회수
- 186
안녕하세요? 딸 바보 아빠가 두번째 글을 올립다.
세원님이 이 글을 읽어주시는 날이 우리 공주님 중간고사 마지막 날입니다. 새벽늦게까지 공부하는 딸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프지만, 조금씩 커가는 모습에 코끝이 찡합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을 딸을 키우면서 절실하게 배워가고 있습니다.
내 삶의 비타민 같은 딸과 같이 듣고 싶어 '박학기의 비타민'을 신청합니다.우리 공주님 등교시간 아침 8시 10분쯤에 들려 주심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FM모닝쇼 관계자 여러분들 항상 감사 드리며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