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 작성일
- 2012.10.25 14:35
- 등록자
- 이선미
- 조회수
- 149
쩡말 오랫만에 홈페이지에 들렀네요~
매일아침 세원님 목소리 들으며~
좋은노래 들으며 기분좋게 출근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에두 잘 들을거구요~
오랫만에 노래 신청 합니다~
집에서 학교까지 짧은시간동안 함께 듣는 울 딸 지영이와
경주에서 출근하는 착한 직장 동생 동현씨~
동현씨두 얼마전부터 세원님 목소리 듣는 애청자 되었답니다~
제가 라디오 주파수 맞춰줬거든요~ 잘했죠~? ㅋ
오늘두 특별히 좋은일 없는 평범한 하루가 되겠지만
평범한게 젤루 행복하다는 짧은 믿음 되새기며
오늘하루도 홧팅입니다~~~
앞뒤옆 어디를 봐두 무르익어가는 가을이 보여서인지
가을노래가 듣고 싶어지네요~
가을이 오면 - 엄지와검지
잎새 - 박경진
금욜아침 1부 끝곡으로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이 웃는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