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에 걸린 할머니입니다
- 작성일
- 2012.11.05 21:24
- 등록자
- 박명자
- 조회수
- 158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할머니가 되어가는 외로운 중년여성입니다
요즘 제게 어깨를 들썩거리게 하는 노래가 있어요
날씨도 우울하고 마음도 우울하고 이렇게 우울한날,,,
역시 노래를 사람을 신나게 하는건가봅니다
주말이 끝나고나면 ,,, 더 심각해지는 이 우울한마음을 달래주세요
이하정씨의 노크합니다 신청해요,,
가사는 슬프지만 신이 나는 이노래를 같이 듣게 해주세요
틀어주실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