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이 훌쩍 지나갔어요~
- 작성일
- 2012.11.14 19:32
- 등록자
- 이선미
- 조회수
- 158
지난 두 달간 정말 바쁘게 살았답니다.
아내로~ 엄마~ 회사원으로~
그리고 저녁엔 자격증 준비로 학원까지~
12시에 딸아이 학교에서 데리고 집에오면 녹초가 되지만
무언가 열심히 살고 있구나하는 자부심에
따뜻해지는 가슴안고 잠들곤 했었지요~
아이들에게도 말로만 하는 교육보다 제가 열심히 사는모습
보여주는게 최고의 교육이라 생각하기에
잘 견딜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목요일이 수강 마지막 날이랍니다.
그동안 옆에서 응원해준 아이들~ 남편~
회사 동료~ 칭구들에게 고마운 맘 전하면서
저 자신을 꼭 안아주며 노래신청합니다.
학원에서 만난 동생 은주, 민석이도 수고했다구 전해주세요~
2부에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태규 마이웨이
아이유 하루 끝
서인국&정은지 ALL FOR YOU
날씨 많이 추워진다하네요~
감기 조심하에요~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