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공주님 힘내세요!
- 작성일
- 2012.12.12 14:35
- 등록자
- 박정훈
- 조회수
- 152
세원님 안녕하세요! 어제 제 딸이 고등학교 원서를 냈습니다. 콩알만할때가 어제 같은데 인생에서 첫번째 선택을 하면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자기의 꿈을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한 딸이 대견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우리딸 힘내라고 비틀즈'HEY JUDE!' 신청합니다.
존레논이 아들의 위해 이노래를 만들때처럼 아빠의 사랑이 우리 딸에게도 전해지겠죠? (등교시간 8:15~8:25에 부탁드립니다.)
세원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안강에서 딸 바보 아빠가 두서없는 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