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토요일이네요..^^
- 작성일
- 2012.12.28 15:44
- 등록자
- 김정미
- 조회수
- 201
언니~~~정말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요..
그래도 아침마다 항상 듣고 있다는건 아시죠~~~
저번에 보내주신 가족 사진권으로 우리 네식구 첨으로 가족 사진 촬영도 하고....
그 이후로 더 열심히 듣고 있어요..
오늘은 우리 두 아들을 위해서 글을 남겨요~
지금 진용이랑 진권이랑 같이 흥해 할머니댁으로 가고 있는 차안입니다..
7살,10살 두 아들녀석들..엄마,아빠가 항상 바빠서 토욜이라도 같이 놀아주지도 못하고..
그래도 다 이해하면서 할머니댁에서 엄마가 일마쳐서 데리러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주고.우리 두아들 녀석들...너무 대견하고..기특하고...
진용이는 형이라서 항상 동생 진권이에게 모든걸 양보하는걸 보면 엄마는 항상 울 진용이가 너무 듬직하답니다..
지금쯤 라디오에서 자기들 이름 나온다고 엄청 좋아할거예요..
엄마가 두 아들에게 꼭 하고 싶은말..
"진용,진권아! 지금처럼만 많이 먹고 건강하렴..엄마는 다른거 필요없고 너희들 건강한게 젤 좋단다..사랑해~~"
마지막으로 울 둘째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부탁드려요..
들을수 있는 시간은 8시30분~8시45분 사이니까 그 시간안에 꼭 부탁드려요..
즐거운 주말입니다..언니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지금처럼 항상 애청자가 될게요...
혹시 애들이랑 같이 할수 있는 상품권 같은건 없나요??~~^^
제가 욕심이 너무 과했나요~~~저도 어쩌수 없는 엄마 인가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