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듣고 싶어요~
- 작성일
- 2013.04.09 14:44
- 등록자
- 김효정
- 조회수
- 269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아이디, 비번을 까먹어서 아이핀으로 로그인했네요 ^^
결혼하기 전에 사연올리고 신혼즐기고, 애 낳고,,, 지금은 애기가 17개월 넘었으니~
정말 오랜만이지요~
방송 늘 잘 듣고 있습니다~ ^^
오늘은 간만에 혼자 자축하고 싶어서 사연 올립니다.
신랑 얼마전 큰 수술 후 검사결과 아주 좋다는거!!와 신랑 승진(늦었지만~축하)
또 우리 예쁜 아들 경덕이 요즘 밥 아주 잘 먹고 있는 거!
또 새로운 업무에 어느정도 적응되어 가는 나!!,
그동안 열심히 모아서 우리가족 새 보금자리 마련되어가는 점! 모두 자축하고 싶네요!! ^^
출근하면서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셔서 잘 듣고 있지만
다비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B1A4 '잘지요 굿나잇'
둘중 하나 듣고 싶습니다. 원하는 시간은 후다닥 단어사전 끝나고~노래들려주시잖아요~
그때 또는 3부 시작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