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신청합니다 ^^
- 작성일
- 2013.10.08 01:36
- 등록자
- 정영주
- 조회수
- 214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사연을 올립니다
몇일전.,. 남친과헤어진 동생의 아픔에 위로가 되었음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동생 유경아
언니랑 똑같은 상황이 안되길 그 어느 누구보다 바랬는데,,
결과가 좋질 않아서 너무 가슴이 아파~
그런 시련의 가슴앓이를 하기엔 너도 아직은 어린대 말이지
조금만 아파하고 조금만 울자~
그친구와 함께 했던시간들이 최선이였으니.. 그걸로 만족하자구..
3년전 7월에 내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다..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음 좋겠다
언니가 너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힘내고... 사랑해~~~
8시15분에서30분사이가 출근길입니다
노래는 이기찬에 미인. 백지영에 총맞은 거처럼. 세븐에 와줘part2
셋중에 하나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