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아이들이랑 듣고싶어요.
- 작성일
- 2013.10.24 08:31
- 등록자
- 이정아
- 조회수
- 308
포항으로 이사온지8개월차예요.. 결혼한지 11년째인데 남편회사때문에 광양에서 7년 용인에서2년 해외에서도 1년 정말 여기저기 옮겨 다녔어요.. 그동안 여러가지 문제로 힘들었는데 남편이 회사일로 6개월간 광양으로 파견을 가게되었어요.. 아이들이랑 어떻게 지내야 할지 막막하긴한데.. 그래도 힘내서 잘 이겨내 보려고 합니다.
첨 만나서 지금까지 늘 저 엄청 사랑해주는 다정한 남편이랑 도토리 같은 두 딸이랑 듣고 싶어요..
서영은 혼자가 아닌나
그리고 아이들에게 늘 칭찬에 인색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 못하는 엄마지만 남편과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싶네요.
이번주 토요일 8-9시 사이에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