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관 가족과 함께
- 작성일
- 2013.10.29 16:12
- 등록자
- 김동만
- 조회수
- 371
1.안녕하십니까? 정세원 님
저는 포항시 북구 기북면에 위치한 포항 전통문화체험관에 근무하고 있는 김동만 입니다.
저희 전통문화체험관은 포항시 유일의 상시적 전통문화체험을 위한 장소로서 작년 10월 달에 개관을 했습니다.
매일 아침 8시경 두호동의 집을 출발하여 직장인 전통문화체험관까지 37km를 운행하면
약 45분의 시간이 소요된답니다.
사실 처음 인사 발령 받고 출근하는 길은 엄청 멀게만 느껴졌지만, 7개월 동안 매일 출근하다 보니 이젠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관장님을 포함해서 김동기씨, 장정미씨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아침마다 1시간 가까운 거리를 운행하다 보니 가끔씩 출근길이 지겨울 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저의 사연이 소개된다면 직원분들의 지루하고 일상적인 출근길이
한결 신나고 특별한 출근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전통문화체험관 식구들에게 목요일 오전 출근길에는 꼭 라디오를 청취하라고 부탁해 놓을게요.
늘 한결같은 정세원씨와 모닝쇼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방송희망시간은 10. 31.(목) 8시20분에서 40분 사이입니다.
3. 신청곡은 가. 이문세 가을이 오면
나. 신문희 아름다운 나라
다. 그룹 시카고 - Along comes a wo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