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우벅~신청합니다~1!
- 작성일
- 2013.11.20 14:00
- 등록자
- 권수정
- 조회수
- 142
언니 안녕하세요
저는 출근길,야간하고 퇴근길에 자주듣는 애청자입니다~
가끔씩 신청곡만 보내고 장문의 사연은 처음이네요~
다가오는 12월은 저희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입니다
밤낮구분없이 가게준비에 늘 바쁘신 저희 부모님..
이제겨울이라 칠흙같이 어두운 새벽에 일어나녀서 시장을 가야하는데
저는 이불속에서 마중인사도못하고 늘 뒷모습을 볼때면 항상 미안한맘이 들곤합니다
결혼 30주년을 축복하는 의미로 이렇게 사연을 보내는데요...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금처럼 잘지시라고 전하고싶어요~~
이 못난딸 너무 미워하지말고 결혼해선 꼭 효도하겠다고.....^^::
신청곡은 저희 부모님이 요즘 자주듣는 "오승근"의 "내나이가 어때서"
부탁드려요~~
그리구 언니~!!
엄마랑 공연을 보러간적이 없어서 한번보러가고싶어요
기회가 된다면 꼭 받아보고싶습니다~~~^_^*
코코쇼할이데이 티켓 부탁드립니다!!(^^)(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