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신청과 함께 쎄시봉 콘서트 티켓 신청합니다.
- 작성일
- 2013.11.25 09:34
- 등록자
- 정연준
- 조회수
- 149
안녕하세요?
저번에 1177 번이라는 이름으로 여자친구와 화해할려고 사연을 썻었는데요 덕분에 화해도 하고 기대 안 했던 영화 티켓까지 얻어서 너무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미처 고맙다는 인사도 못 드렸네요. 아무튼 늦게라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후로는 한 번도 안 싸우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얼마전 생신이었던 어머님께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요.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님 혼자서 아들 2명을 혼자 키우셧는데요 지금은 제가 취직해서 조금 여유가 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쉬지도 못 하시고 일을 하시네요. 원래 이런 음악 콘서트를 좋아하시는데도 기회가 없어서 못 가셨는데 이번 기회에 친구분이랑 가셔서 좋은 추억 만들고 오시는걸 봤으면 좋겠습니다.
음악은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바비킴에 고래의 꿈 신청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