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13.11.27 10:44
- 등록자
- 이영미
- 조회수
- 129
안녕하세요.
항상 이른 아침부터 좋은 노래와 즐거운 방송 들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사연을 남기는 이유는요. 지난 11월 11일이 저희 부모님 결혼기념일이셨는데요. 요즘 이래 저래 바쁜 이유로 그날이 부모님 결혼기념일인지도 모르고 지나쳐버렸네요. 며칠 지나서 연락을 드렸는데 너무 죄송했어요. 항상 부모님한테 잘해드려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네요. 앞으로는 세세한것까지 신경쓰는 착한딸이 되도록 노력해볼려구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수고하세요.
ps. 저희 엄마가 좋아하시는 이문세의 <옛사랑> 들려주세요.
쎄씨봉 콘서트 남는 표 있으면 하나만 부탁드릴께요.^^;; 부모님께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요.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