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소리..정세원 모닝쇼
- 작성일
- 2013.11.27 20:30
- 등록자
- 김경숙
- 조회수
- 304
하늘이 열리고 아직 햇살이 숨어 가만가만 아침을 여는 시간
정세원의 모닝쇼로 방안 가득 거실 가득 울려 퍼지는
소리에 하루를 시작 합니다.
가끔 목이 약한 세원씨 감기 자주 걸리는 것 같아
목소리만 이상해도 걱정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茶를 하다보니 더 그런거 같아요
가끔 문자로만 보내다 이렇게 사연을 올려 봅니다
왜냐구요? 세시봉 때문에요 ㅎㅎㅎ
이제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니 사람과 나무의 쓸쓸한 연가가
듣고 싶어 집니다..
항상 몸 건강, 감기 조심 하세요
세시봉 티켓 받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