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이란 말에 이렇게~
- 작성일
- 2013.11.30 12:10
- 등록자
- 박성하
- 조회수
- 245
아침출근길에 쎄시봉이란 단어에 이렇게 염치없게 글을올빕니다
2005년에 처음 FM모닝쇼를 접하고 거의 이년정도는 하루도 빠짐없이 들었던기억이납니다
그땐 사연도 많이보내고했었는데 직장이 바뀌고 통근버스로 출퇴근하다보니 본의아니게 FM모닝쇼와 멀어지게됐네요
이젠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침에 라디오를 듣는게 사치아닌 사치가 되었버렸습니다
오늘은 제차로 출근을하며 FM모닝쇼를 듣다 쎄시봉이란 소리에 이렇게 신청곡과 사연을 남깁니다
이년동안 우리 민영이 키우느라 개인적인 생활을 모두포기한 와이프와 꼭같이가보고싶네요
며칠전 와이프가 쎄시봉 콘서트얘기를 했었는데 그냥 지나가는 소리겠지라 생각하고 흘려들었던게 좀 미안하기도합니다...우리부부에게 행운이있길 빌며 신청곡은 "윤형주"의 우리들의 이야기 부탁합니다.
P,S: 원하는 시간에 들을수있나요? 월요일 7시 50분에서 8시 사이에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