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별님 공주님께
- 작성일
- 2014.02.03 14:10
- 등록자
- 이병희
- 조회수
- 206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사는게 바빠서 이제 라디오에 사연올릴 시간도 버거워질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세원씨 올 한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침마다 사람들에게 상쾌한 하루 시작할 수 있도록 좋은 노래 좋은 목소리 많이 들려주세요.
별님공주~
결혼한지도 벌써 2년하고도 6개월이나 지났는데
나보다 늦게 퇴근해서 늦게 잠드는데도 아침일찍 일어나 아침밥상 차려줘서
항상 고마워요.
연애할때는 고맙단 말도 많이 하고 표현도 많이 했는데 결혼하니까 더 소홀해진것만 같아 미안하기만 하네요.
우리 별님 공주님 올 한해도 소원하는 바 다 이루고 항상 행복하게 잘 살아요.
아침일찍부터 저녁늦게 까지 긴 하루를 보내는 당신께 힘내라고 노래 신청해요.
린의 My Destiny 신청할께요.
3부 첫곡으로 틀어주시면 와이프 설겆이 하면서 들을거 같아요.
같이 듣기 부끄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