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합니다
- 작성일
- 2014.03.07 07:43
- 등록자
- 손성자
- 조회수
- 215
이런 기회를 전 오늘 듣게 되었다니..ㅠ올해 중학교 새내기 딸래미랑 너무 듣고 싶어요.꿈에 대해 너무 관심이 많은 아이랍니다.중학교 가서 첫날 과학 선생님께서 꿈 미래 얘기를 해주 셨는데 한시간이 어떻게 간건지 모르겠다고 선생님께서 마지막에 나가시면서 너무 얘기를 잘들어준 한사람 그러시면서 우리딸래미에게 악수를 하셨다고 합니다..중학교 들어가니 가슴이 뛰고 공부도 더 하고 싶다는 우리딸입니다..저의 조언으론 너무 부족하고 이런 멋진 콘서트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작은애랑 6년이나 차이나서 어린 동생 때문에 잘 못챙겨줘서 항상 안타깝고 미안하구요..이번 기회를 꼭 놓치고 싶진 않네요..라디오 항상 듣는데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는 얘길 듣고 허겁지겁 보냅니다..좀 빨리 알았어야 하는데..ㅠㅠ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