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있습니다~~~
- 작성일
- 2014.05.15 23:41
- 등록자
- 이미숙
- 조회수
- 168
안녕하세요 세원님!
넘 오랜만 입니다...
오늘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어제는 저희 어머니께서 경주에 있는 대학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버스와 기차를 이용해서
가셨습니다...그런데 길가던 어떤 여성분께 병원가는길을 물었는데 그분이 같이 동행해주시고 또 직접 댁에 들리셔서 승용차로 병원까지 모셔다 주셨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괞찮타고 말씁드렸는데도 구지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 생각나신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말이예요...이 얼마나 감사하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방송을 통해서라도 감사드리고싶습니다..
경주 마이웨이빌에 거주하시는 천사님 너무 감사드림니다...노래도 같이 들어주세요~~
일시:2014.5.16 금요일
시간:7시 45분-8시15분사이
노래:윤하(별에서온그대) 신청합니당
**혹시 선문을 주신다면 어버이날 저희 어머니께서 집에 않계셔서
75년동안 처믕으로 꽃을 못드렷았는데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