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부산까지 ...
- 작성일
- 2014.07.14 13:01
- 등록자
- 우덕순
- 조회수
- 263
방학때면 늘 자신을 위한 극기프로젝트를 한가지씩 수행하는 둘째아들이 며칠전에 서울에서 자전거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목적지는 부산... 어젯밤에 무사히 부산에 도착했다는 연락을 해 왔습니다. 무더위에 장마까지 .... 힘겨웠을터... 인내하며 열심히 폐달을 밞은 내 아들 동연에게 자랑스럽다고 큰소리로 말해 주었어요. 수고했어, 동연... 세원씨도 오늘하루 수고해 주세요. 제 신청곡은 2부에 부탁드려요. 1. Richard Marx - Hazard 2. The Player - Baby Come 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