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듣고만 있었네요
- 작성일
- 2014.07.16 08:10
- 등록자
- 류수진
- 조회수
- 184
매일 출퇴근하면서 세원언니 목소리를 들었어요
아웃... 노래신청하고 여행도 가볼수 있는 기회.. 너무 멋찐데요
그러나 저는 8갤 아기를 둔 워킹맘이라서요ㅠㅠ
울아기 4갤부터 복직하면서 매일 우량아 아기 안아주랴 힘들터인데..
11킬로 8갤 울아들 돌봐주랴. 초등학생 3학년인 아들을 둔 육아선배인 동생아.. 고맙단다.
이번 기회에 노래신청하고. 좋은언니가 되고싶습니다.
신청곡. 무한도전의 (그래, 우리함께)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