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하루..하루
- 작성일
- 2014.07.29 13:30
- 등록자
- 김순분
- 조회수
- 334
아침마다 아이들과 함께 듣던 방송을 이제는 저와 남편 둘이 남아서 듣고 있네요.
가끔씩은 그날들이 너무 그립기도 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믿는 만큼 자라주는 아이들이 너무 대견하고 감사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먼곳(키르키즈스탄.3주)에서 일정 잘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오는 딸(유진)이와 여름방학에도 늘 한결같이 기숙사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아들(범수)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합니다. 동글이네가 만들어 가는 특별한 날들에 응원을 보냅니다.
신청곡은 우리부부의 십대와 아이들의 십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아이유&김창환의 "너의 의미"를 신청합니다.
주말에 아들이 기타로 연주해주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신나는 여름날 되세요..건강은 덤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