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된 딸 첫 아르바이트
- 작성일
- 2014.07.31 17:51
- 등록자
- 김명희
- 조회수
- 291
안녕하세요. 세원 디제 님,,,
오렌만에 사연을 올리네요.
울딸이 방학이라서 집에 왔어요.
아르바이트를 낮1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는데
이제 보름이 되었답니다.
20살이 되어서 대학생이 된 이후 처음으로 돈을 벌어보는 딸
얼굴에 땀이 흐르고 돈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고
또 작은 사회를 배우고 있답니다.
긍정적이고 밝게 손님들에게 대하고 주인 사장님 부부에게도
사랑을 받고 일하고 있어서 엄마로서 대견하고 기특하고
자랑스러워요
딸 ! 건강한 몸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라주어서 감사하고
8월 중순 아르바이트 끝나고 엄마와 같이 여행가자!
제주도로 알았지!
8월 1일 오전 8시 30분 ~ 9시 안으로 들려주세요
신청곡 : 산 - 한여름밤의 꿀 신청합니다.
딸과 저 둘다 좋아하는 곡이랍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