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
- 작성일
- 2014.08.20 17:07
- 등록자
- 한경미
- 조회수
- 223
같은 못에 두번 걸려 넘어지지 않으면 괜찮다 하셨는데,
전 꼭 두번이상이네요. 바붕!!
저번에도 듣고 싶은 곡 신청하고 잔뜩기다리다가
어, 오늘은 안나오네 하면서,
제가 시간을 적지않아서 세원씨가 일찍 들려주셨다는 걸 나중에 선곡표 보고 알았는데,
또 leann rimes 노래 신청하면서 같은 실수를 했네요.
세원씨는 들려주셨는데, 저는 못들었어요.
그래도 다른 많은 애청자 분들께서 들어주셨으니, 그것도 나름 흐뭇하네요.
저도 다른 분들이 좋은 곡 신청해서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라디오에서 나오니까 좋더라구요.
은근 넘 자주 찾아오는 것 같은 느낌에 찔리네요. 괜찮다고 해주세요. 네? ㅋㅋ
내일은 8시 20분 이후에 세원님이 형편이 되시면,
본조비의 always, 위트니 휴스턴의 one moment in time, 아델의 rolling in the deep
중에서 한곡 부탁드려요.
요즘 쏟아지는 빗 속에서 출퇴근하느라 애쓰는 애청자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