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동행
- 작성일
- 2014.10.17 08:10
- 등록자
- 조선미
- 조회수
- 264
김동률의 동행을 들으면서 아침을 시작합니다.
요즘 즐겨듣는데 왜이렇게 설레고 여행을 훌쩍 떠나고 싶어지네요
아기가 곧 백일이 다되어가서 정말 백일의 기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들고 아플땐 제 잘못같아서 죄책감에 엄마로써의 책임감도
느껴지고 잘키우는게 얼마나 더 힘든일인지??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데 잘 해낼수있을지 겁부터 납니다.
지금 방금 잠이든 얼굴은 천사인데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는 우리 아기의 모습에
웃기도 울기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 험한 산이 기다리고 있지만 열심히 잘 견디고 이겨나라고 힘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