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조카 수지의 수능을 응원합니다.
- 작성일
- 2014.10.27 17:51
- 등록자
- 이건환
- 조회수
- 281
안녕하세요. 늘 출근길에 잘 듣고 있는 애청자 입니다.
오늘은 서울에 있는 제 조카 수지를 응원하려고 합니다.
비록 서울에 있어 이 방송을 못듣지만 녹음해서 보내주려고요.
저랑 겨우 14살 밖에 차이가 안나 아이스크림가지고 싸우면서 큰 제 조카가 벌써 고3이 되어 수능을 약 2주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도 많고 걱정은 더 많을 때라 집중이 잘 안되겠지만 마지막까지 지금까지 한것처럼 마무리 잘해서 후회없이 시험 잘 봤으면 좋겠습니다.
윤수지! 마지막까지 화이팅!!수능 끝나고 포항에도 놀러와~~
****가능하면 2부에 방송부탁 드리고요...신청곡은 이적와 유재석의 말하는대로 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