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 작성일
- 2014.11.22 16:28
- 등록자
- 권수정
- 조회수
- 539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두달된 새댁입니다.^^
결혼준비할때 축가선정곡 문자신청 이후로 이제서야 숨통이 트여 이렇게 사연과
노래신청해봅니다.
결혼전에는 친정엄마의 소중함을 알지못했어요..
항상 저 옆에만 있는 엄마라서 익숙했었지요...하지만 현재 떨어져 지내니 그리움과 미안
함이 드는건는 멀까요.. 좀더 잘할껄 후회도 들구요...
지금 가까운 포항하늘아래 같이있어도 엄마는 장사를 하시고 전 회사생활을 하고...
생각보다 쉽게 잘 만나질못하니 ....곁에있다 없어서 그런지 그리움이 들기도 합니다..
딸들의 심정은다이런건가요?^^::
엄마생각에 가슴 아릴때도 있지만, 노래사연이 나온다면 녹음을 하여 같이듣고싶어요.
저희 엄마의 휴대폰벨소리이자 애창곡! 신청할께요~~~
울랄라세션의 "달의 몰락"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저와 세시봉콘서트는 함께 가지 못하더라도, 친구분이랑 같이 잠시의 휴식이라도
취하시라고 세시봉콘서트 신청합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