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저에게도 효도의 시간이 왔으면 합니다.
- 작성일
- 2014.12.30 16:37
- 등록자
- 이상은
- 조회수
- 460
시집가기전 같이 살아보자며 타지생활하던 저를 부산에서 데려와 부모님과 함께 산지
6년이 되었습니다. ㅋㅋ 1-2년이면 될줄 알았던 부모님... 한숨이 자꾸 늘어나네요.
7년째가 되는 2015년에는 효도하는 날이 오겠죠?
ㅋㅋ 부모님 생각해보면 진미령의 내가 난생 처음 여자가 되던 날 노래 듣고 싶구요.
선물이 가능하면 우리부모님께 응원의 꽃다발 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