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댁입니다
- 작성일
- 2015.04.18 22:14
- 등록자
- 송혜영
- 조회수
- 384
결혼해서 6년동안 아이키우고 정말 나란 존재는 세상에 없는 것처럼 지냈는데 올해 큰 용기내서 포항에 학교를 다니게 되었어요
매일 통학하는 일이 보통일은 아니라서 할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답니다 그런데 벌써 오늘이 중간고사 시작 되는 날이네요
시험 잘 보고 할수 있다고 응원해주세요
아침마다 모닝쇼 들으면서 학교 가는데 정말 좋은 노래 좋은 목소리로 출발할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열심히 학교 다니면서 들을께요
요즘 허각의 사월의 눈에 폭 빠져있답니다 이곡 4월 지나가기전에 꼭 틀어주세요^^
참 사연 소개 해주실꺼면 10초만 들어봐 이후에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