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 작성일
- 2015.12.15 07:12
- 등록자
- 장혜란
- 조회수
- 269
육아에 찌들어 살던 저에게 생활체조라는것을 이제 한달반 접하게 되었습니다.. 신나는 노래에 내몸이 반응을 하는데 어찌나 뻣뻣하며 엇박자로 움직이는지..연세드신 어머님들은 율동 배운것을 잘하시는데 젊다고 하면 젊은 40을 앞둔 전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게 따라하기 바쁜와중 군에서 열리는 송년의밤에 참가 하게 되었네요.누구보다 더더 많이 연습을 해야하는데 어찌이리 연습도 안되는지.ㅠ.울아들들은 엄마 빵야!빵야!뿐이 안보인다고 하고.ㅋ.걱정이 앞서는데 그래도 일주일남은 시간 열심히 배워서 무대에 서야겠죠. 어머님들 오늘도 열심히 힙합연습해요. 가르쳐주시는 선생님 오늘도 잘 부탁 드립니다..죽변 7330 생활체조 회이팅입니당.빅뱅의 뱅뱅뱅 부탁드려요.. 8시 20분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