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에서 떠나는 딸을 위해~~
- 작성일
- 2016.02.28 17:31
- 등록자
- 함희숙
- 조회수
- 275
안녕하세요^^ 또 똑똑 두드립니다.
언제 크나 싶었던 큰딸이 이제 서서히 제품을 떠나는 준비를 하네요~
멀리 가는 건 아니지만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한달에 두번만 보게 되니 왠지 맘이 쨘해집니다. 저도 모르게 정을 띠려고 하는지 예쁜말 좋은말만 해줘도 모자를 시간인데 자꾸 짜증을 내고 신경질은 내곤 합니다.. 하고나서는 바로 후회를 하지만요ㅠㅠ
다른 아이들은 그 학교를 가기위해 미리미리 준비를 했지만 울 예진이는 준비를 못해서 늘 맘 한 구석이 미안하고 안쓰러운데 과연 가서도 기죽지 않고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늘 잘했듯이 가서도 잘 하리라 믿고 또 희진이도 언니가 옆에 없더라도 스스로 잘 하리라 믿으며 딸들이 듣고 싶은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신청합니다 출근길 혼자 듣고 아이들은 집에서 듣고 있을 겁니다.. 꼭 들려주세요..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듣고싶은 시간대는 8시 40분이면 좋겠어요~~ 감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