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보러 와요, 보고 싶습니다
- 작성일
- 2016.03.25 11:55
- 등록자
- 이귀정
- 조회수
- 299
안녕하세요, 세원씨?
저도 어떤 청취자 분처럼 귀팅^^만 하는 청취잔데요.
연극 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이들만 두고 저녁에 나가는 게 어려웠는데
이젠 초등 5, 2로 제법 커서 잘 놀고 있겠다며
가끔 저녁 외출도 흔쾌히 허락해준답니다.
이미 티켓을 받았다 상상하며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요즘 딸들이 푹 빠져 있는 노래 신청할게요.
방과후 방송댄스에서 배우고 있는
프로듀스101의 픽미~
얌전한 큰딸의 열정과 흥 많은 둘째 딸의 애창곡이 되었는데요
등교하기 전 시간인 2부에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