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여섯번째 생일 축하해
- 작성일
- 2016.04.15 06:32
- 등록자
- 황주현
- 조회수
- 379
오늘은 아들 녀석 여섯번째 생일입니다. 아는지 모르는지 벌써 일어나 아빠한테 안기며 함박웃음을 짓습니다. 어제 저녁에 기분 안좋게 톨아져 있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그냥 잠들어 버렸네요. 지금도 기분이 별로인 아들 녀석에게 여섯번째 생일 진짜진짜 축하하고 항상 아빠 힘낼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프로듀스101 최유정을 가장 예쁘다고 말하고 픽미를 따라부르는 아들, 아이유의 뭉게구름을 하루에 12번도 넘게 부르는 아들 . 오늘 여섯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아빠가 황창욱을 사랑한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