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음악상자입니다
- 작성일
- 2004.02.06 18:54
- 등록자
- 황광희
- 조회수
- 760
안녕하세요 세원님!
저만의 음악상자를 공개하려 합니다.
*해에게서 소년에게(NEXT)
학창시절 힘들때마다 큰 힘이 되어준 노래입니다.
"남들이 뭐래도
니가 믿는것들을
포기하려 하거나
움츠려들지마"
중간의 이 가사는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인이 된 지금도 힘이 되어준답니다
*내안의 그대(서정은)
라디오에서 처음 이 노래를 들었는데 참 좋더라구요
"어떡하죠 내 심장이 고장났나봐
그대만 생각하면 터질것만 같아요"
꼭 제맘같아서 마니 좋아합니다.^^
*너를 보내고(윤도현 밴드)
저의 애창곡입니다.
노래연습장에서 늘 불러서 번호도 외우고 있는 노래죠
친한 친구녀석들은 너무 많이 들어서 귀를 막아버리지만
처음 같이 가는 사람들은 노래잘한다고 칭찬해줄만큼
제법 할줄 아는 노래랍니다.
*오리날다(체리필터)
이 노래는 듣고 있으면 너무 신나죠
따라서 부르면 더 신난답니다.
올 한해 우리모두 오리처럼(?) 훨훨 날아보아요 ^^
*내가 만일(안치환)
지금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입니다
그녀를 위해 세상의 그 무엇이라도 되고 싶네요
세원님 늘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겨울철 목관리 잘하셔서
매일 아침마다 세원님의 밝은 목소리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