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주먹을 부르는 면상이네
- 작성일
- 2009.06.08 10:55
- 등록자
- 이재형
- 조회수
- 969
| 어디 배울때가 없어서 필리핀것에게 배우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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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 정부는 세계화를 목표로 한다고 말합니다. 다문화는 세계화의 주역이 되려는 한국을 도와줄 열쇠라 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와 여성주의 전문가인 모린 파가두안 필리핀대(사회지역개발.56) 교수는 19일 서울 중구 포스코청암재단에서 이같이 말했다. 20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2009 포스코아시아포럼' 참석차 방한한 그는 포럼에서 한국 다문화의 현실과 남성우월주의에 포획된 여성 인권의 현주소를 짚으며 '다문화의 가치'를 역설할 예정이다. 파가두안 교수는 수백 년의 다문화 역사를 가진 '멜팅 팟'(melting pot.다양한 인종 문화가 뒤섞인 용광로)의 나라 미국처럼 다양하지는 않지만, 한국 사회도 점진적으로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한국사회에서 이주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차별받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그들을 단순히 국제결혼의 희생양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일부는 폭력에 시달리며 뼈아픈 경험도 겪지만, 이주 필리핀 여성들은 전반적으로 새로운 문화를 잘 습득하고 있는 편입니다. 또 일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키우면서 한국 사회에 적응해가는 사람들도 상당합니다." 지난 10년간 7-8차례 방한할 정도로 지한파 학자인 그는 작년 발품을 팔며 서울, 부평, 부천지역에 거주하는 필리핀 여성 15명과 인터뷰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속살을 엿봤다. 조사결과, 대체로 이들은 한국사회에 잘 적응하는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그는 설명했다. "아이들이 차별받고 있다고 생각되면 엄마들이 직접 학교에 찾아가서 선생님을 만나기도 합니다. 또 아이의 학교 친구들을 불러 영어를 가르쳐주면서 자녀의 적응을 도와주는 적극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사회적 차별도 문제지만 가정 내의 불평등은 선결해야 할 과제다. 그는 "음식에서 언어까지 가정 내에서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며 "필리핀 여성들이 한국어와 한국 음식 조리법을 배우듯, 한국 남성들도 필리핀 언어, 필리핀 음식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컨대 '일방향'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해야 한다는 것. 그는 또 다문화정책과 관련해서는 한국정부가 시민사회와 함께 대안을 잘 모색하는 편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한국에 온 이주여성들이 이혼하거나 자녀가 없을 때 거주권을 유지할 수 없는 현재 불평등한 제도는 개선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남성이 주도하는 사회이다 보니, 여성의 거주권 보유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다문화뿐 아니라 젠더(사회적 성)적 측면에서 더욱 강화된 사회통합 정책이 나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과 항공산업의 발달로 국제결혼이 점증하면서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순수혈통, 즉 민족이라는 개념이 사라질지 모릅니다. 다가오는 다문화 사회를 제대로 준비해야 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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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놈의나라 다문화하자고 말레이시아.필리핀.방글라데시.파키스탄 이런것들 끌어들여 다문화 훈수받는군요....곧 필리핀짝 나겠군요 ㅎㅎㅎ 아름다운 다문화사회의 모델은 필리핀인가 ??? 09.06.0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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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방글라데시,파키스탄....이들 세나라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영미의 식민지생활을 오랫동안 한 서구의 식민지 노예국가들 이었다는 점....역사이래 오랫동안 독자적인 민족이나 국가의 정체성을 확보한적이 거의 없는 2차대전 이후에 영미세력이 뚝딱 급조해서 만들어준 다민족,다부족 혼혈국가라는점...오랜 서구의 식민지생활로 혼혈화가 깊게 진행됐고..아직도 학교에서 교과서를 영어로 가르키고 영어가 거의 공용어로 쓰이는 국가라는 점.. 아시아에서 최고로 못사는 국가들이며...아시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많은 국가라는 점....아시아에서 가장 아이를 많이낳는.. 쉽게 말하면 책임도 제대로 못지면서.아이를 마구 까놓는 09.06.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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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빨리 서구가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 다인종혼혈화 시키려면.....우선 한국에 대규모로 유입시킬정도로 인구가 많아야 하고..그래야 한국에 정착한 그들이 자국에서 많은 인원을 한국으로 불러들일 수 있으니까.....또 한국에 혼혈아를 최대한 빨리 증가시킬 수 있도록 아이를 많이낳는 족속이어야 하며..한국보다 소득이 훨씬 작아서 일단 한국에 들어가면 돈버는 재미에 어떻하든 한국에 정착하고 한국에 주저앉을려고 하려는 족속이어야 하고...한국보다 생활수준이나 교육환경등 이 후진적이어서 혼혈자식을 자국으로 데리고가지않고 한국에서 키우려고 할 족속이어야 하며.. 09.06.0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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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영미나 서구의 식민지생활을 오랫동안 했고, 아직도 영미의 아류화된 혼혈족속들이라면.....이들을 이용해서 한국을 영미,혹은 서구의 아류화하는데 최적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이제 왜 파키,방글라,인도,필리핀,네팔,스리랑카 등과 같은 족속들을 매국노들이 대규모로 유입시키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09.06.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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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자들 국제 식모 입니다. 얼굴도 못생기고 머리 나쁘다고 써먹을 거라곤 식모밖에 없다고 ㅋㅋㅋㅋㅋㅋ 09.06.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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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아주 황당한 나라입니다. 지도층은 화교, 중국 혼혈, 스페인 혼혈, 미국 혼혈...이들은 국민의 등골을 빼먹죠! 국민들은 저런 형태의 지도층을 보면서 민족 정체성이라는 것이 없고, 자포자기 그냥 하루하루 살아간다고 합니다. 민족 정체성이 없으니 나라 이름이 필리핀이죠! 필리핀은 필리핀을 지배하였던 스페인 국왕 펠리페를 따라 지은 이름이랍니다. 무슨 사정이 있는줄 모르겠으나 외세 지배자의 이름을 사용하는 나라국민들 우리 나라에 뭉텡이로 들여봐야 국익에 단 하나의 보탬도 안되다고 생각합니다. 09.06.0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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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의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할려면 조선족,고려인 동포와 몽골인,중앙아 몽골계만 들여와도 인종사회간 갈등을 최소화 하면서 충분히 해결됩니다. 그리고 이런 인력도입은 어느 나라든 전략적으로 하기때문에 문제될 게 없습니다. 우리가 무슨 파키나 방글라에서 뭐 얻어먹을게 있다고 그나라 인력을 대량 도입합니까? 다 한국을 다인종혼혈화 시키기에 적당한 족속들이기 때문에 일부러 인권핑계대면서 마구 수입하는 겁니다. 09.06.0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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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도 어쩔수 없이 인력도입을 한다면 가까운 나라부터 서서히 해야함에도 여기저기 미친뇬 볼기짝치듯 문어발식으로 한게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님의 말처럼 상호적인 관계가 아닌 별 얻어먹을 데도 없는 더구나 우리에게 생소한 이슬람 문화가진 것들한테까지 인력을 도입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09.06.07 13:45
딱 주먹을 부르는 면상이네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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