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만드는 자의 몫이라고 했습니다. 그 기회를 주고 싶은 친구가 있습니다
- 작성일
- 2012.05.25 20:43
- 등록자
- 클레쥐오
- 조회수
- 1195
안녕하세요..
전 경주에 사는 이경근 이라고 합니다..
제 친구중에 어릴적부터 음악방송 라디오DJ를
꿈꾸던 친구가 있어요..학창시절엔 방송반 활동도 했었고
졸업후 취업해서는 사내 방송도 했었죠....
결혼후 육아와 직장 땜에 방송일은 더 이상 할순 없었지만
항상 꿈을 간직한채 혼자만의 트레이닝으로 DJ라는 꿈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우연찮게 제 지인중에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을 하는 지인이 있어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프로그램 일환으로 시장 상인들과의 소통과 관계형성을 위해
라디오 부스를 설치하여 장날마다 방송을 하는 진행자로서 약 5개월간 방송을 했어요..
근데 예산삭감으로 더 이상 사업주체에서 라디오 방송을 못하게 됐답니다..
그래서 제 친구의 재능도 안타깝고 꿈을 향한 열정도 너무나 간절하기에 친구로서
이런 글을 띄웁니다..
비록 프로페셔널은 아니지만 참신하고 일에 대한 진정성이 느껴지는 친구입니다..
좀 고전적이고 송구스럽지만 어떻게 접근할지 몰라서 게시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포항MBC 라디오국 관계자님들 이글을 꼭 읽어 주시고 방송국 아니더라도
음악방송 DJ일을 할수있는데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시장 방송 녹음분이 있는데 첨부해서 업로드 하려고 하는데
파일 용량 제한이 있어서 업로드가 잘 안되네요.
메일 주소 알려 주시면 바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일주소는 kglee69@naver.com
그리고 제 연락처는 010-8108-4393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