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금 선물
- 작성일
- 2010.09.24 14:31
- 등록자
- 양유경
- 조회수
- 878
추석연휴
네분을 선정햇어요
*8081 입덧이 심해서 차례상 차리다가 화장실로직행~경견해야할차례 상앞에세‥조상님께 죄송
*선명이아빠 이승철님, 사연보내주셨어요
오늘 우리딸 선명이의 다섯번째 생일입니다.
어제하루 종일 아파서 병원을 두번이나 갔다왔는데
다행히 오늘은 활짝 웃고있네요.
선명아 앞으로도 건ㄱ강하게 자라렴
신청곡은 비행기
* 6431 고3수험생이에요 추석인데 저만추석이아닌거같아요 하루종일
책상앞에앉아있으려니힘드
* 8098 언니~제생일인데요 미역국도못먹었어요 선물주세욧^^디셈버의
별이될께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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