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금 선물
- 작성일
- 2010.09.27 14:12
- 등록자
- 양유경
- 조회수
- 897
1) 8081 입덧이 심해서 차례상 차리다가 화장실로직행~경견해야할차례
상앞에세‥조상님께 죄송
2) 선명이아빠 이승철님,오늘 우리딸 선명이의 다섯번째 생일입니다.
어제하루 종일 아파서 병원을 두번이나 갔다왔는데
다행히 오늘은 활짝 웃고있네요.
선명아 앞으로도 건ㄱ강하게 자라렴
신청곡은 비행기
3) 6431 고3수험생이에요 추석인데 저만추석이아닌거같아요 하루종일
책상앞에앉아있으려니힘드
4) 8098 언니~제생일인데요 미역국도못먹었어요 선물주세욧^^디셈버의
별이될께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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