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목 정의로운 문자 감기! 0221, 화오쏭 김지연 8087
- 작성일
- 2010.11.09 14:36
- 등록자
- 양유경
- 조회수
- 1099
화오쏭-김지연-8087
정의로운 문자 채택자 ,
0221 오징어다 으쓱으쓱몸이오그라든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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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 감기란...귤먹고싶은내몸의신호??감기걸렸다고하면다들귤사줘요
0931 감기는 떠나간 사랑과 같다.. 잊을만 하면 문득 기억 속
에 찾아와 나를 힘들게 만들기
0665 감기는 범칙금이다 딱걸리면 후유증이~~
4499 감기란 차가운음식과의 이별!아이스크림이더땡겨요 신청
곡 시를위한시 부탁합니다
1091 감기는..아픈추억이다.문득찾아와서괴롭히다사라지는.영
원히이 혀질수도없는..
6261 일찍퇴근하고싶은데야근시키는직장상사에게말해서일찍퇴
근할수있는좋은핑계꺼리^^
7643 우습게봤다가큰코다칠걸
0412 감기는이별이다 왜냐면옆에붙어자던 우리신랑을떨어져자
게만드니까
7350 달갑지 않은 손님
1211 온몸으로 표현하는 가슴 앓이 ?? 이거 부활해서 넘넘 조
아요
0205 겨울을 제일 먼저알리는 바이러스집단체
3261 감기는 겨울이란계절의 친구가아닐까요?
1618 약도없는 앓고나야 낫는 이별의 슬픔같은것 감기. . .
5555 감기 1년에 꼭 한번쯤은찾아오지만잘이겨내면더욱더성숙
해질수있는것
7542 가까이 하기엔 너무아픈 당신 죽을맛이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