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수 정의로운문자 친구란? 1736, 4100, 0173, 화오쏭 양점복 9084
- 작성일
- 2011.01.05 13:41
- 등록자
- 양유경
- 조회수
- 942
정의로운문자
1736 좋아하는 순대 간도양보할수있는..
순대껍질도살살벗겨줄수있는사이~아~칭구야.순대먹자!
4100 친구.나를 따듯하게 해주고 멋지게 만들어주는 옷같은 존재
0173 9살울딸이옆에서<의지가되는사람... 엄마아빠말고>라고하는데
화오쏭 양점복 9084
++정의로운문자 후보작
1831 내가찾지않아도나를먼저찾아주는사람
9995 친구는또다른나^^친구를통해나를볼수있다
친구에게한게되돌아오니깐^^
1092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박효신 - 친구라는건
3765 친구란배부름이다친구가없다생각하면늘허기가들고배가고플거같아요
4793 친구란..힘들때 아무말없이옆을 가만히지켜주는 애인같은사람.
못난남자야틀어주세요^^
3765 친구는김치와된장국이다..한끼도 제겐 김치와된장국없이는밥을
제대로못먹으니친구란필수
3369 친구란단한명만존재해도큰위로가되는것
2534 친구란 말하지않아도 가까운 친근함이다
5001 친구란 때론 약이 될수도 있지만 독이 될수도 있다^^
2534 친구란 내평생의 재산이다
0683 친구란 힘들고 힘이필요할때내몸처럼해주는것
2901 친구는 "무조건"이다.조건도 필요없고 무조건 달려가주는 사이
니깐~
2665 친구는요~서로히히덕거리며꿀맛같은밥을같이먹는사이죠..^^ 서
로가있음에배부른사이
5398 친구는 눈~ 못보면 보고싶고 만나면 아이처럼 좋고.지나치게만
나면 생활에지장이생김
1375 친구란.물이다..평소엔 당연히 늘있어서 소중한줄 모르다가 없
으면살아가기힘들만큼 아주중요하고 필요한 존재이기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