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월 정의로운문자 한파란? 8574, 화오쏭 임주연 1967
- 작성일
- 2011.01.24 15:36
- 등록자
- 양유경
- 조회수
- 920
정의로운문자-8574-한파란... 차가운 바람에 뺨맞고,
난로 앞에서 춥다고 투덜두덜화풀이하는것!
차가울때는 입까지 얼어서 , 아무말도 안하다가
따듯한곳에 와서 ..아 왜이렇게 추워!그러죠?
화들짝사연쏭-임주연1967
+++
정의로운문자 후보작
3839 한파는근심이다 붕어빵장사하는 우리남편추위에 덜덜
떨고있을테니까요 ㅜㅜ
0665 우리집가계부!!애들은방학이고~명절은다가오고~에고 추워추워
9852 한ㅡ한겨울에 따뜻한 커피한잔~그리고 바다의 거센
파ㅡ파도가 떠오르는 겨울날씨^^
3896 한파는실수다~없거나작으면어깨를피고당당히다니지만
크면클수록한없이움추려든다~
7235 꼼짝마이다 넘 추워서 집에서 가만히 있기 때문이다
1747 하늘과땅이만든이상기후!우리의실생활습관이그대로느
끼게해주는것이예요
3397 한파란 안그래도엽구리시린데 더춥게만드는거ㅜ
매일매일좀 틀어주삼 제발ㅠ
1244 한도끝도없이파르르떨리는 온몸
5235 한파는 파한개 -이귀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