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화 정의로운문자 5258, 화오쏭 장미 0325
- 작성일
- 2011.04.14 16:07
- 등록자
- 양유경
- 조회수
- 1226
정의로운문자- 5258 울릉도다 울렁울렁울렁대는가슴을안고타니까^
화오쏭 장미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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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바이킹은인생사 희노애락이다.웃는사람우는사람화내는사람등한배에다있다
1734 울렁증 유발기ㅡ멀미에 하늘이노래지는경험ㅡ두번다시사양!!!
4248 바이킹이란‥움직이는콘서트장‥왔다갔다하고‥모두소리지르게만드니까?ㅋ
0504 바이킹이란 군에간 내아들 어릴적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바이킹 타고 넘 놀라 얼음된날
3651 바이킹은 내가 왕이다 아무리 무서워도 난 눈도 깜짝 안해요 한마디로 즐기죠 뭐
3651 바이킹은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다 ㅡ사람들의표정을 보면 시시각각 다 달라서잼있다
5781 짜릿한아픈가슴ㅡ바이킹이위로올라가서내려올때의그짜릿하고아픈가슴은안타보면몰라요
5781 ?오늘은행운?
3900 바이킹?캬~침묵캬~침묵캬~침묵캬~침묵
9108 바이킹은귀신보다더무서운공포이다한번타고나면얼굴이하얗게되고정신이없어지기때문
1671 바이킹은 인생이다! 오르막이있으면 내리막도있다!신청곡 김창완 찻잔부탁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