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회 184회 - 경주 출신의 한국 대표 도예가 이종능 선생님
- 작성일
- 2019.05.06 21:27
- 등록자
- 톡톡동해인
- 조회수
- 338
흙의 흔적, 세월의 느낌, 간절한 기도로 표현되는
새로운 도자기의 탄생을 염원하며
스스로 도자기의 이름을 '토혼'이라 지은 도예가!
국내보다 해외에 더 알려진 우리의 자랑스러운 도예가
30여 년 끊임없이 도전하고 모범하며 걸어온 도예 외길 인생
경주 출신 지산 이종능 도예가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흙의 흔적, 세월의 느낌, 간절한 기도로 표현되는
새로운 도자기의 탄생을 염원하며
스스로 도자기의 이름을 '토혼'이라 지은 도예가!
국내보다 해외에 더 알려진 우리의 자랑스러운 도예가
30여 년 끊임없이 도전하고 모범하며 걸어온 도예 외길 인생
경주 출신 지산 이종능 도예가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