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회 - 금속공예가 최상기
- 작성일
- 2019.10.15 14:38
- 등록자
- 톡톡동해인
- 조회수
- 341
#선대의 '손맛'을 잇다 - 금속공예가 최상기
옛 신라인의 예술혼이 서린 경주 남산 자락 아래
선대의 '손맛'을 잇고 있는 이가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의 뜻대로 빚어지는 금속의 매력에 빠져
30여 년 공예 외길인생을 걸어온 금속공예가 최상기 씨!
숯과 은을 접목한 독특한 작품세계부터,
지난해 경주 천마총의 부장품 복제 프로젝트까지,
'창작'과 '복제',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그를
<톡톡 동해인>에서 만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