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회- '놀이와 미술의 경계를 허물다' 박성찬 조각가
- 작성일
- 2020.01.31 12:25
- 등록자
- 톡톡동해인
- 조회수
- 293
# 놀이와 미술의 경계를 허문
박성찬 조각가.
20여 년 포항에서 활동해 온 조각가,
우주의 탄생과 존재의 본질에 대한 고요하고 집요한 탐구로
그만의 예술세계 구축했는데요.
이런 조각가로 작품활동과 더불어 공공미술에 대한 애정과 열정도 남다릅니다.
예술과 놀이의 경계를 허문 그의 꿈 같은 공간 ‘숲속미술학교’
형광물감도 밀가루도 미꾸라지도 놀이재료가 되는 곳,
모험심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숲속미술학교를 노크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