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V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톡톡동해인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동리목월문학관 장윤익 관장> 경주가 낳은 한국문단의 거봉, 소설가 김동리와 시인 박목월. 두 문인의 삶과 문학정신을 기리기위해 동리목월문학관을 만들고, 지켜온 사람이 있습니다. 톡톡 동해인의 이번주 주인공은 시인 지망생에서 문학평론가로, 초등학교 교사에서 대학총장으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온 분인데요. 바닷가 문학소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관장으로 거듭난 동리목월문학관 장윤익 관장을 모시고 인생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