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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들의 애타는 외침
여기 사람이 있다
* 이야기 손님 : 김성열 활동가 / 송정현 활동가 포항장애인자립생활센터
무더운 여름
다시 거리로 나온 장애인들
이들은 왜 힘든 집회를 해야 했을까요?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 시간
매일 죽음의 공포와 마주하는 밤
이런 두려움을 우리는 단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마주한 적이 있을까요?
이런 위험을 막고자 시작한 장애인 24시간 활동지원서비스.
포항시의 적지 않은 지원에도 불구하고
아직 풀어야 할 숙제들이 남았다고 하는데요
지금,
시시콜콜 택시가 달려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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