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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통일신라가 세계의 음악을 받아들여 통일왕국다운 음악시대를 열었듯,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국악들로 새로운 천년의 음악역사를 쓰고자한다. '통일신라시대의 음악문화는 신라는 물론 신라보다 높은 수준의 음악문화를 누리고 있던 고구려와 백제의 음악을 수용하고 여기에 당나라의 음악, 서역음악 을 더 넓게 받아들여 통일왕국다운 음악 시대를 열어나갔다. 더욱이 이 시대에는 불교음악이 본격적으로 전래되었으며, 궁중에서는 삼현삼죽(가야금ㆍ거문고ㆍ비파 ㆍ대금ㆍ중금ㆍ소금)이 주축을 이루는 향악의 전통을 수립하였고, 또 상류사회 지식 계층에는 거문고를 중심으로 한 금가(琴歌)의 문화가 민간에서는 고대의 제천의식을 수반했던 국중대회(國中大會)의 전통어 불교와 습합도니 팔관회(八關會)로 이어지기도 했다. - 국립국악원<국악사>중에서 - 2.프로그램 행사명 : 제1회 전국 대학생 퓨전국악 경연대회 방송일시 : 2009년 12월 19일 18:00 ~ 22:00 주최/주관 : 포항MBC 후원 : 경주시 프로그램명 : 제1회 전국대학생 퓨전국악 경연대회 및 특별공연 특별공연 : 김수철, 최소리, 황진이, 동국국악예술단 Concept : "국악.젊음과 만나다" 천년고도 경주의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코드 발굴 최근 국악계에서 새로운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퓨전국악'의 대중화 우리고유의 정서에 대중성과 세련미를 더해 일반인도 친근한 전통음악추구 호남을 대표하는 '전주대사습놀이' 의 전통음악에 필적하는 영남대표 음악장르로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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