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라졌다"를 보고서
- 작성일
- 2014.10.27 21:23
- 등록자
- 윤중천
- 조회수
- 1285
많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만 생각해보아도 시내(포항중앙상가)로 나가본적이 언제쯤인든가요....
한참... 아니 생각이 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한참... 아니 생각이 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시내가 사라졌다.. 편을 보면서 시내에 주었든 정겨운 축억을 생각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차를 타고 지나쳐 다닐뿐... 특별히 무엇을 하기위해...
시내가 아니라도 필요를 다 채워줄수 있기에 ... 시내란...
도시공동화 현상도 아닌것이... 이상하게 되어가는 현 포항중앙상가....
시급히 살려야 하는 필요성을 느켜봅니다...
명소가 있는곳.... 이벤트가 벌어지는곳.... 공연과....볼거리가 풍성한곳으로.....
포항역... ktx역사가 다른곳으로 가면...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을것 같는데...
프로그램에서 나오느 뽀로로 열차가 다닌는 곳.... 그리고 동빈동 바닷가..야경과 함께 배를 타고 다녀보는 것도...생각만하도 좋은곳으로 포항으로 거듭나서면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차를 타고 지나쳐 다닐뿐... 특별히 무엇을 하기위해...
시내가 아니라도 필요를 다 채워줄수 있기에 ... 시내란...
도시공동화 현상도 아닌것이... 이상하게 되어가는 현 포항중앙상가....
시급히 살려야 하는 필요성을 느켜봅니다...
명소가 있는곳.... 이벤트가 벌어지는곳.... 공연과....볼거리가 풍성한곳으로.....
포항역... ktx역사가 다른곳으로 가면...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을것 같는데...
프로그램에서 나오느 뽀로로 열차가 다닌는 곳.... 그리고 동빈동 바닷가..야경과 함께 배를 타고 다녀보는 것도...생각만하도 좋은곳으로 포항으로 거듭나서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