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IT봉사단
- 작성일
- 2007.07.27 10:11
- 등록자
- 강봉진
- 조회수
- 1583
내고향 IT봉사단 위덕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동아리 ‘Net+’ 동아리활동을 전공과 취업으로 연결하는 대학생이 많아지고 있는 요즈음 컴퓨터 프로그래밍 전공스타디 그룹으로 시작된 동아리가 이젠 전문봉사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어 화제다. 위덕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전공동아리 ‘Net+’(회장 김석영, 3학년)는 경상북도체신청 정보통신과에서 주최한 2007 내고향IT봉사단에 선정되어 우리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 및 정비 봉사에 나선다. 8월 6일부터 12일(7일간)까지 포항 북구 신광면과 죽성1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숙식하며 참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Net+’는 지난 2006년 결성되어 자율적으로 전공스터디, 컴퓨터관련 자격증 취득 등을 목표로 활동하던 중 올해 6월 경북체신청에서 주관한 정보화취약지역 PC정비 릴레이 행사에 참가하여 포항시 창포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및 저소득가정 컴퓨터정비 봉사를 시작하였다. 이를 시작으로 이번 2007 내고향IT봉사단 선정되어 보다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되었다. 위덕대학교 컴퓨터공학부는 전공과 연계된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학부로 유명하다. ‘Net+’외에도 전공동아리 아이아이는 작년 굿네이버스와 LG가 공동주관하는 2006 대학생 자원봉사 공모전에 선정되어 어린이집, 보육원 등의 컴퓨터 수리 및 프로그램 설치 농어촌지역 초등학교 방문 컴퓨터교육과 독거 및 영세가정노인 초청 영정사진촬영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덕기 학생취업팀장은 “취업과 연계한 봉사활동이 많아지는 것에 주목하여 다양한 사회경험과 전공학습이 연계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 ‘Net+ : Network+(네트워크를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동아리) * 김석영학생이 핸드폰이 없는 관계로 장민혁학생에게 연락바랍니다.(010-8536-9628)
